글래스돔과 AI로 품질·효율을 동시에 잡은 롯데웰푸드 사례
OVERVIEW
롯데웰푸드(Lotte Wellfood)는 약 33억 달러 규모의 식품 기업으로, 오리지널 초코파이와 마가렛트 등의 대표 스낵 제품을 선도해온 기업입니다.
CHALLENGES
롯데웰푸드는 다양한 생산 라인과 공장 전반에서 품질 문제를 개선하는 동시에 생산 효율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. 그리고 이 모든 목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달성하길 원했습니다.
두 가지의 과제를 모두 해결하기 위해서는, 솔루션이 다음과 같은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했습니다.
- 제조 데이터에 대한 실시간 가시성 확보
- 생산 변수와 최종 제품 품질 간의 상관관계 분석
- 자동화 된 데이터 기반 품질 관리 프로세스
- 예측 분석 및 데이터 기반 공정 최적화

SOLUTIONS
글래스돔은 공장 전반에 실시간 데이터 기반 생산 모니터링 솔루션(Production Monitoring solution )을 구축했습니다.
믹싱, 반죽, 베이킹, 패키징 등 생산 공정의 핵심 지점에 센서를 설치해 데이터가 자동으로 수집 · 연동되는 흐름을 구현했습니다.
또한 글래스돔의 IoT 하드웨어를 통해 믹싱 조건, 오븐 온도, 제품 크기 등 다양한 변수를 측정할 수 있었습니다.
실시간 생산 가시성 확보: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두개의 생산 라인을 중앙화해 통합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구축했습니다.

데이터 저장소 중앙화: 공장 전반에서 데이터에 일관되게 접근할 수 있는 단일 신뢰 데이터 소스를 구축해, 협업을 더욱 원활하게 했습니다.

향상된 품질 관리: 공장 전반에 3D 카메라 기반의 실시간 품질 검사 시스템을 구축·설치했습니다.

하드웨어 연동: 게이트웨이, PLC 모듈, 스마트 센서, 카메라, 온·습도 센서, 이더넷 허브를 포함한 IoT 장비를 설치하여 통합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.

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최적화: SK C&C와 협업하여 AI 품질 예측 모델 (AI Quality Prediction Model)을 개발·구현했으며, 해당 모델을 ‘마가렛트’ 를 생산하는 라인에 설치했습니다.
LightGBM을 비록한 고급 머신러닝 알고리즘과 AI 기반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최적의 생산 조건을 예측하고 제품 품질을 정밀하게 제어했습니다.
모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롯데웰푸드는 믹싱 조건, 오븐 온도 등 주요 공정 변수를 조정하여 일관된 품질의 쿠키를 생산할 수 있었습니다.
RESULTS
롯데웰푸드는 설비 전반에 걸쳐 즉각적인 효과를 확인했으며 설비 다운타임과 생산 병목 현상에 대한 신속한 대응은 물론, 훨씬 더 정교하고 근거있는 의사결정이 가능해졌습니다.
생산 라인 이슈에 대한 대응
BEFORE GLASSDOME
장시간 설비 가동 중단과 수동적인 문제 탐색
AFTER GLASSDOME
대응 속도 30% 향상
품질 관리 프로세스
BEFORE GLASSDOME
품질 관리에 다수 인력 투입
AFTER GLASSDOME
자동화된 프로세스와 향상된 품질
에너지 비용
BEFORE GLASSDOME
높고 지속적으로 증가
AFTER GLASSDOME
절감 및 상시 모니터링
근무조·라인·사업장 간 일관성
BEFORE GLASSDOME
편차가 크고 측정이 어려움
AFTER GLASSDOME
균일한 품질 확보
롯데웰푸드는 2025년 중 글래스돔 솔루션을 추가로 5개의 생산라인에 확대 적용할 예정입니다.
“기존에는 글래스돔이 제공하는 기능의 일부만으로도 수십억원을 요구하고 경직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벤더들을 접해왔습니다. 하지만 글래스돔은 합리적인 비용으로 훨씬 더 폭 넓은 기능을 제공했을 뿐만 아니라, 신규 센서와 장비 설치를 위한 현장 지원 서비스 역시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. 그 결과 주요 생산 라인에서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해 웹 브라우저 환경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, 전반적으로 글래스돔의 솔루션에 높은 만족도를 느끼고 있습니다.”
제조 효율성
및 탄소 보고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
